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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명록

  1. 2011/08/14 19:08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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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oire 2011/08/21 03:04  수정/삭제

      얼마전에 읽은 책애선 사랑과 욕망의 대상이 되는 것은, 그 자신이 갖지 못한 것이라던지 결여된 것이라고 해요. 지금의 난 가지고 싶은 것도 없으면서 온전히 결여되어 있다고 느껴요. 온전히 결여되었다는 건 온전히 채워져있다는 것과 마찬가지겠죠. 온전한 동그라미는 구르지 않고 멈춰있어요.더 이상 구르기를 거부한 거죠.

  2. 2011/08/12 11:08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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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oire 2011/08/12 13:55  수정/삭제

      모든 이야기의 원형이 상실한 것을 찾아내는 것에 있다고 들었어요. 저역시 셸 실버스타인의 잃어버린 조각이야기를 굉장히 좋아해요. 잃어버린 조각을 찾아서 딱 끼워맞췄더니 노래할 수 없어져서, 헤어진 후 다시 홀로 굴러가는 속편도...

  3. 2011/04/28 09:59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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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oire 2011/05/22 22:15  수정/삭제

      아마 영어 아이디에 영어로 쓰면 그런거 뜨는 것 같아
      스팸방지용이지 ㅎ

  4. 2011/03/29 09:50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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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oire 2011/04/01 15:55  수정/삭제

      히히 잘 읽었구 뵐 날만 기다리고 있답니댜 :)

  5. 2011/03/22 12:33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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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2011/03/19 00:28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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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oire 2011/03/21 13:51  수정/삭제

      그럼 근시일 안에 직접 눈으로 뵈면 될거 같네요 :)
      누리님과 시간 맞춰보아요, 담주 정도도 좋을 것 같구요!

  7. 2011/03/15 22:33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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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oire 2011/03/16 23:04  수정/삭제

      아앗 그런 방식으로 저를 북돋워주시다니 ㅠㅠ
      자 비공개로 올려주세요 ㅠㅠ
      좋아하는 옷을 입은 전신사진...같은거 보내주시면 좋아요 >_<
      주소는 moistmoire쥐멜닷컴입니닷...:)

  8. 8yllihc 2011/02/23 12:24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저 또 한번 도메인을 바꾸게 되어서요.
    부끄럽습니다. 헤헤

  9. 2011/02/01 08:57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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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oire 2011/02/01 18:54  수정/삭제

      응 잘 다녀왔구나
      나 심지어 설날 당일도 괜찮아 -_-....

  10. 2011/01/20 14:45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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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oire 2011/01/24 23:38  수정/삭제

      응 설날때 보쟈, 별 계획 없을거야-
      출장 동안 고양이 봐주는 사람은 있는거야?
      그래도 둘이라 다행이네, 말하는 거 보면 벌써 애키우는 것 같다? 하하. 이런 독립적인 엄마와 아이들이라니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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