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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DMADE'에 해당되는 글 10건

  1. 2010/12/30 2011 DO SOMETHING EVERYDAY (업데이트) (8)
  2. 2010/12/30 미투데이 상단이미지 (9)
  3. 2010/09/16 휴대용 팔레트 (8)
  4. 2010/09/14 캔버스. just a hug (21)
  5. 2010/08/31 북클립 : read, laugh, love set (6)
  6. 2010/08/27 북클립 2 (9)
  7. 2010/08/24 모아레 스탬프 (4)
  8. 2010/08/19 북클립 (12)
  9. 2010/08/19 모아레 바인더 (2)
  10. 2010/08/19 고양이 스탬프 (2)






1년 달력이라면 달력이지만
매일의 해야할 일들을 체크하는 용도로 만들었어요.
X표시나 도장, 스티커 등등으로 표시하면 얼마나 잘 해내고 있는지를 한 눈에 알 수 있습니다.
매일매일 꾸준히 한가지 일을 해내가고
또 그것이 쌓여서 일주일이, 한달이, 일년이 된다는 건 참으로 흐뭇한 일이 아닐 수가 없어요.
내년 이맘쯤 종이 한가득 X표가 그어져 있다면 분명 신날거에요.
근근!


* * *
다운로드는 여기
(사이즈는 2480 x 3508)
프린트 후 상하좌우 여백을 칼로 잘라주세요.
큰 글씨는 빨간날이고 진한 글씨는 일요일, 한 줄에 2주씩 배열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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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운 버니허그


내 꺼 만드는 김에 또 됐님이 다크 써클을 부탁해서 만들어 봤어요.
혹시 다른 색으로 원하는 분들은 덧글 달아주세요.
사진 클릭한 후 우클릭해서 저장하는거 아시죠?




브라운 다크써클 버니허그 / 됐


블러디 다크써클 버니허그 / 짐

화이트 버니허그 / 콧

레드 카우치 베카 / vec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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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AG 미투데이

2010/09/16 10:06 HANDMADE

휴대용 팔레트



로트링 아트펜 틴 케이스, 다이소 플라스틱 약통




얼마전 EIDF에서 펜과 수채화로만 이루어진 짧은 영상을 보고
고체케익칼라...라는 고체형 물감이 들어있는 휴대용 수채 팔레트가 너무 가지고 싶어서 만들었다.
(너무 비싸고 또 보통 첫눈에 반한 건 자주 안 쓴다는 걸 너무 잘 아니까 )

얼마 전 샀던 아트펜의 철제케이스에 다이소에서 산 천원짜리 일주일 약통을 잘라서 넣으니까 딱 들어간다.
(싸구려 플라스틱과 물감의 상생에 대해서는 좀 의심이 들지만 대충)
아주 오래묵은 수채물감을 채워넣고 모자란 건 어제 몇 개 사서 넣었다.
수채물감이 유통기한이 없고 또 원래 팔레트에 짜서 굳혀 쓴다고는 하지만
몇개 굳은 물감의 껍질을 잘라보니 겉의 금속하고 뭔가 반응이 일어났는지 끔찍한 냄새가...
(말그대로 잘라서 고체상태로 쓰려고 했것만)
다 말린후 바닥에 살짝 고정시켜주면 될 듯. 뒤짚어서 안섞이기만 하면 돼.
무식하게 물감을 다 짜서 좀 무겁지만.

아트펜 브라운 잉크도 샀다.
근데 펜을 새로 산게 캘리그라피용이라 스케치용으로 다시 사야겠네.
이거 하나면 이제 까페에서 아티스트 코스프레를 할 수 있어...





+  Andrea Dorfman의 애니메이션

 
Flawed trailer



Art by Andrea Dorfman

단순하지만 경쾌하고 맑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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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9/14 21:55 HANDMADE

캔버스. just a hug




15.9cm x 22.8cm, 캔버스, 펠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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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mm x 42mm, 펠트


Save apart time to read,
it's the spring of wisdom

Save apart time to laugh,
it's the music of your soul

Save apart time to love,
for your live is too short

Robert Browning


에 영감을 받아 만든 아마도 첫주문하신 분에게 가게 될 삼종셋트.
브라우닝의 저 글은 브라우닝 부부에 관한 이야기를 다뤘던 지식채널에서 보고는
맘에 들어서 미투에 기록해두었던 것. 
주문하신 분이 빤스로고는 꺼려하시는 듯...하여서 생각해낸 건데
만들어놓고보니 그럴싸해서 이 셋트를 몇개 제작해 보려고 합니다.
아 뒷면은 비었음...로고의 야욕을 포기할까 생각중.



지식채널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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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8/27 16:36 HANDMADE

북클립 2




42mm x 42mm, 펠트
50mm x 50mm, 펠트


여러 샘플을 만들어 보고 있다
핑킹가위를 써보고, 곡선을 써보기도 하고, 자수를 놓아봤다
새로만든 스탬프는 여전히 실패...

내가 만들었다!는 증거로서 라벨링에 목숨을 거는 찌질한 경향이 있어서
간결한 로고를 만들고 싶은데 잘 안나온다
문자로 된 로고 말고 작은 상징, 기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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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8/24 17:17 HANDMADE

모아레 스탬프





25mm x 10 mm , 지우개


다시 펠트에 찍어보려고 급조 (..라지만 파는데 한시간)
학교다닐 때도 그랬지만,
머릿속에 생각해 둔 것을 실제로 구현하는게 참으로 쉽지 않다.
물론 구현하는 과정에서 더 좋은 아이디어를 얻는 쪽으로 가는 경우도 있지만...
기본없이 요행만 바라는 마음을 견제합시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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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8/19 19:46 HANDMADE

북클립




50mm x 50mm, 펠트



막연하게 뭔가를 만들어서 팔면서 살 수 있지 않을까...라고 생각만 했었는데
해보니까 이거 참 너무 느리고 섬세하지 못해서 ㅠㅠ
하지만 그런건 백만번쯤 하면 몸에 익을거야 흑

명함대신 써볼까 해서 가지고 있던 명함도장을 찍어보았더니 처참하게 뭉게뭉게...
원래는 빤스모양으로 구멍만 뚫어봤는데 이게 또 책자락 모서리에 걸려서 메꿔봤다 
메꿔보니 훨씬 낫지만 시간이 배로 걸린다
하지만 이런거 누가 사기나 할까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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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8/19 19:07 HANDMADE

모아레 바인더






굴러다니는 바인더에 안쓰는 스티커들을 오려붙였다.
(아끼는 파워퍼프걸 스티커도 인제 거의 다썼네 슬프다 ㅠㅠ)
모니터에서 남들이 쓴거 볼 땐 예쁘던데 막상 출력하고 오려보니 밋밋...
앞부분은 잡지에서 맘에 드는 그림을 접어넣었다.

근데 어째서인지 만들어놓으면 잘 안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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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moire
 TAG 바인더

2010/08/19 18:43 HANDMADE

고양이 스탬프




: 45mm x 55mm, 지우개



어느날 쓱쓱 그린 고양이가 맘에 들어 만들었다.
디테일이 좀 모자라서 무늬가 좀 바보같지만 뾰루퉁한 표정이 포..포인트.
사이즈랑 재료를 적었더니만.. 뭐지 이 허세로운 느낌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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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moi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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